[모나일렉트릭 대표 장익황 인터뷰] 기보, 기술인재 창업 활성화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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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나일렉트릭 대표 장익황 인터뷰] 기보, 기술인재 창업 활성화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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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8일 서울 영등포구 63스퀘어에서 열린 테크밸리 간담회에서 김영춘 기보 이사(왼쪽 두 번째) 등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기보)

기술보증기금(이하 기보)이 지난 18일 TECH(테크)밸리기업 대표들을 만나 고급기술인력 창업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교수·연구원 등 기술인재의 창업 활성화를 위해 기보의 역할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기보의 테크밸리 보증을 통해 기술 사업화를 추진 중인 유망기술혁신기업 6개사 대표가 참석해 창업 과정에서 겪은 애로사항과 건의 사항을 개진했다.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장익황 모나일렉트릭(주) 대표는 "테크밸리 보증을 통해 창업 초기 단계의 자금애로를 극복하고 기술개발 및 사업화에 매진하고 있다"며 "앞으로는 TECH밸리기업의 해외진출 지원과 투자 기회 확대를 통해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는데 더 많은 지원을 해 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또, 김영춘 기보 이사는 "간담회에서 청취한 현장 의견을 TECH밸리 보증 제도에 적극적으로 반영할 예정이다"며 "제도 개선을 통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학, 연구기관의 실험실 기술이 퍼스트무버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기보가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 신아일보(http://www.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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