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나일렉트릭, '2021 수소모빌리티+쇼'서 고분자 전해질막 수전해 장비 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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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나일렉트릭, '2021 수소모빌리티+쇼'서 고분자 전해질막 수전해 장비 알려!

모나일렉트릭 주식회사(대표 장익황)는 9월 8일(수)부터 11일(토)까지 일산 킨텍스(KINTEX) 9홀에서 열린 '2021 수소모빌리티+쇼(H2 MOBILITY+ENERGY SHOW 2021)'에 참가했다.

2019년 11월 창업한 모나일렉트릭은 연료전지 장비 및 성능평가 장비를 전문으로 하는 스타트업이다. 

전기화학시스템인 연료전지, 배터리를 기반으로 인공지능 및 전기전자 기술을 바탕으로 향후 확장될 신재생 관련 분야, 차세대 모빌리티 분야의 기술선도 그룹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수전해시스템(Water Electrolyzer System)을 주력으로 선보였다. 전기로 물을 분해하여 수소를 생산하는 고분자 전해질막 수전해 장비로, 사용자 편의성에 따라 주문 제작이 가능하다.

주요 특장점으로는 

△로더, 워터펌프를 연동한 통합 제어 

△사용자의 용량에 맞춘 로더 및 시스템 구현 

△수소 생산량 실시간 모니터링 및 누적 유량값 측정 

△스택 설계 및 제작 공급 가능 등이 있다.


송창희 모나일렉트릭 이사는 "당사는 올 상반기까지 연료전지 관련 각종 성능평가 장비, 수소 생산을 위한 평가장비, 촉매 성능평가 장비 등을 개발 완료했으며, 하반기부터 소프트웨어, AI 플랫폼 전환이라는 새로운 목표로 친환경 자동차에 적용할 다양한 센서 및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현재 이슈가 되고 있는 전기차 등 연료전지차 진단과 관련해 임피던스 장비와 AI 솔루션을 개발함으로써 진단 AI 기술을 가미한 소프트웨어로 시장을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향후 계획을 밝혔다.


한편, 수소모빌리티+쇼 조직위원회, KOTRA, KINTEX가 주관하고 산업통상자원부, 환경부, 국토교통부가 후원한 '2021 수소모빌리티+쇼'의 전시 품목은 다음과 같다. 

△수소모빌리티 분야(수소차, 수소드론, 수소선박, 수소철도, 수소건설기계, 수소차 부품, 수소 자전거, 수소 이륜차 등) 

△수소충전인프라 분야(수소충전소, 수소생산, 저장, 운송, 소형 수소 모빌리티 충전기 등) 

△수소에너지 분야(연료전지, 신재생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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